Welcome to Dong-Sil Kindergarten
‘동실(童實)’은 아이 동(童), 열매 실(實)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 한 명 한 명이 저마다의 빛깔과 속도를 지닌 존재로서,
자신만의 꿈과 재능이라는 열매를 건강하게 맺어 가길 바라는 마음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동실유치원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이기 전에,
아이들이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성장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작은 변화에도 귀 기울이며,
놀이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이 이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신뢰 속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자율적으로 행동하며,
주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또한 감정을 조절하고 상황을 이해하는 자기조절력,
“나는 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을 경험하며 자라나길 소중히 여깁니다.
동실의 하루는 정답을 알려주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질문하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단단해지고,
자신만의 열매를 맺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2025년에도 동실유치원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믿고 기다리며,
가정과 함께 손잡고 아이들의 내일을 키워 가겠습니다.
동실 친구들의 웃음과 배움이
늘 풍성한 열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신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실유치원 원장